정답을 찾는데 급급해하지 않고,
정답이 아니면 어쩌나 불안해하지 않고,
적절한 근거와 논리에 기반한 내 생각을 갖고 살 수 있기를.
지난 3년 되돌아보기 2022년이다. 21년엔 목표하던 IT 서비스 회사로 이직을 하게되었다. 이직에 성공하면 회고록을 적어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는데, 미루다가 새해를 맞이하면서 써보려고한다. 스스로를 되돌아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 또한 즐겁고 열심히 살 수 있길 바라본다. 개발자로서 사회의 첫발을 내딛다. 18년 10월 대...
11월 중순부터 새로운 프로젝트의 개발 부분을 리드하게 돼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정답이 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나름대로의 근거를 갖고 논의하고 결정을 내리고 있지만, ‘정말 내가 생각한 방향이 맞을까’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오기도 한다. 그러다, 평소 즐겨보는 안성재 쉐프님의 유튜브 채널에서 인상깊게 봤던 말이 떠올랐다. “옳은 결정은 없어, ...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다짐해본다. 감사하자. 겸손하자. 꾸준하자. 넓게보자. 진짜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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